오늘 카페거리 포스팅은
약수역에 있는 콘웨이커피
제목처럼 소금빵이 맛있었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
약수역 감성카페 콘웨이커피
포스팅 시~~~~~~~~작!
<콘웨이커피>
영업시간
월~금 08:30 ~ 22:00,
토~일 12:00~22:00
약수역 10번 출구에서 101M

약수역 9번과 10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콘웨이커피 밖에서 본 첫 느낌은
약간 미국 애리조나 어딘가에 있을 법한
그런 느낌?
아니면 호주 어딘가 길가에 위치한
그런 느낌?
빨간 적색의 벽돌과 체크무늬의
지붕? 같은게 은은한데 독특하고
감성적인 느낌이 확 들었다.


입구에는 또 요렇게 콘웨이 커피 베이커리
라고 예쁘게 의도한 건지
이것 또한 느낌 있었다.
약수역 감성카페 콘웨이커피
가게 내부 들어가기 전부터 이렇게
느낌 있는 예쁜 느낌이 확 들었다.

출입문 옆 큰 창문에 붙어있는 포스터가
눈에 확 들었는데 1980년대 미국 식당? 에
붙어 있을 법한 느낌의 디자인의 포스터 다.
평일은 08:30~22:00 까지
주말은 12:00~22:00까지 영업을
한다고 적혀있다.

소금빵이 맛있눈 약수역감성카페 콘웨이커피!
가게 안으로 딱 들어가자마자 내 눈에 띈 게
소금빵 출입문 바로 옆에 이렇게 빵과 케이크
종류들이 좌라락~ 진열되어 있는데
진짜 눈이 호강한다.
빵 좋아하는 빵순이 빵돌이들 너무 행복한 순간.
소금빵 외에도 식빵 스콘 기타 종류도 다양했다.


소금빵을 먹을까 아니면 대파크림치즈
소금빵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기본에
충실한 소금빵을 골랐다.
근데 자꾸만 대파크림치즈 소금빵에
눈이 갔다. 다음에 오면 저거 꼭
먹어볼 것이다.



다른 한쪽에는 조각케이크 종류들도 있었고
버터바 생과일 타르트 등 진짜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 빵 종류들이 있었다.
들어오면서 찍을 땐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가
많았는데 나가면서 찍을 때는 거의 다
나간 거 보니까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도
맛있나 보다.
이것도 다음에 오면 꼭 먹어볼 것이다.


소금빵이 맛있는 약수역 감성카페 콘웨이커피!
아메리카노 가격은 4,500원이다.
동네 카페 치고는 조금 비싼가 싶지만
이렇게 예쁘고 감성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 때 이 정도 가격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 외에 뭐가 여러 가지가 많은데 원두를
골라서도 원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었다.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고 커피 내리는 곳
사진을 찍었는데 아무것도 아닌데 참 예뻤다.
계산대 앞에 세팅되어 있는 접시들도 예뻤고
오른쪽으로는 커피 원두나 컵도 판매하고 있었다.


평일 낮 시간대인데도 손님들이 꽤 있었다.
가게 내부는 전체적으로 베이지 한 느낌과
원목? 나무? 같은 테이블과 의자를 활용해서
세련되고 감성적인 느낌을 많이 연출한 것 같다.
가게 내부는 깔끔하고 예뻤고 감성 있었다.
조명과 중간중간에 있는 식물들도 아주 예뻤다.


독서실에 있을법한 의자 같기도 하고
저기 중간에 옷을 걸 수 있게 만든 것도
사장님의 센스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약수역 감성카페 콘웨이커피가
좋았던 게 테이블이 꽤 많아서
혼자 가서커피 마시는 사람들한테
아주 좋았다.

나처럼 사진을 잘 못 찍는 사람들도
그냥 테이블에 올려놓고 냅다 찍어도
이렇게나 예쁜 퀄리티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약수역 감성카페 콘웨이커피!!!!
조용하게 맛있는 소금빵이랑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기 딱
좋았던 콘웨이커피~

통통하고 탱탱한 맛있는 소금빵!!
배가 고파서 소금빵을 쫙 쫙 찢어 먹었다.
방금 만들어서 그런지 소금빵
진짜 맛있었다.
짭짜름하면서 부드럽고 살짝
퍽퍽하고 진짜 꿀맛!!!
약수역 감성카페 콘웨이커피 갈 일 있다면
무조건 소금빵은 먹어 보시오!! 존맛탱이다.

소금빵을 열심히 먹다 보니까
아메리카노가 녹아내리고 있었다.
그래서 열심히 마셔줬다.
커피맛 잘 모르지만
커피도 맛있는 기분적인?
느낌적인 느낌이었다.
소금빵이 맛있었던
약수역 감성카페 콘웨이커피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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